크리테오(한국지사 대표 고민호)가 13일 ‘크리테오 퍼포먼스 커넥트 서울’을 개최하고 풀 퍼널(Full-funnel) 디지털 광고 플랫폼으로 도약을 핵심으로 하는 기업 비전을 발표했다.


서울 잠실 롯데 시그니엘 호텔 76층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 마케팅 담당자들이 성공적인 전략을 전개하는데 필요한 트렌드와 성공 사례 등을 소개하고, 디지털 마케팅 파트너사로서 크리테오의 새로운 기업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크리테오는 이날 행사에서 통합 디지털 광고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크리테오는 기존 리타게팅 광고를 넘어 잠재 고객 확보부터 유의미한 고객으로의 전환, 그리고 재구매에 이르기까지 고객 여정의 전반을 아우르는 풀 퍼널 디지털 광고 솔루션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크리테오 한국지사 고민호 대표는 “급변하는 디지털 마케팅에서 모두를 승리로 이끈다는 목표로, 크리테오의 강점인 방대한 데이터와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기반으로 각 마케팅 목적에 맞는 효과적인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을 실행하고 파트너사의 비즈니스를 도울 것이다”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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