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아이플라이텍_지니비즈.지니톡고.png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이하 한컴그룹)은 1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중국의 4대 AI 기업중 하나인 아이플라이텍과 함께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AI 솔루션 ‘지니비즈’와 휴대용 통번역기 ‘지니톡 고’를 공개했다.


‘지니비즈’는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으며, 4개 언어에 대한 통번역 기능을 갖추고 있어 외국인과 자유로운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하다.


‘지니톡 고’는 7개 언어에 대한 통번역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아도 4개 언어 통번역이 가능하다. 또한 표지판, 메뉴판 등 이미지도 번역 가능하고, 무선 핫스팟 기능을 지원한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