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버드가 러닝크루 ‘런 온 제이버드(Run on Jaybird)’ 1기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제이버드는 러너들이 단순히 달리는 것을 넘어, 음악과 함께 즐기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열정적인 러닝 문화를 지향해왔다. 이러한 모토하에 ‘런 온 제이버드’는 평소 러닝을 즐기는 2035 남녀를 대상으로 음악과 함께하는 러닝의 또 다른 매력과 도전의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런 온 제이버드’ 1기는 오는 4월 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 1일까지 약 8주간 활동한다. 오는 5월에 열릴 대규모 마라톤 대회(10km 코스) 참가를 목표로 서울에서 전문 러닝 코치의 교육하에 총 3회의 정기 러닝 훈련에 참여하며, 활동 기간 각종 온라인 홍보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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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제이버드는 1기 멤버들에게 ▲제이버드 최신 스포츠 무선 이어폰 2종(타라 프로, 런 XT) 및 러닝 아이템 지원 ▲주요 마라톤 10km 대회 참가 ▲100만원 상당의 우수 활동자 시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첫 만남인 발대식에서는 제이버드가 공식 후원하는 여자 5000m 및 마라톤 풀코스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김도연 선수가 참가자들과 함께 러닝하며 다양한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런 온 제이버드’ 1기 응모는 제이버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마라톤 10km 코스에 도전하고 싶은 2035 남녀를 대상으로 총 30명을 선발하며, 당첨자는 오는 29일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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