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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이 지난 7일(목)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협동로봇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는 제조업 및 관계자뿐만 아니라, 이동통신분야, 의료분야 등 약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협동로봇의 기초부터 실제 적용사례, 안전인증 절차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이날 세미나는 ‘Why cobot? 협동로봇의 필요성’이란 주제로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산업 현장 속에서 협동로봇이 가지는 이점과 전망을 소개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동로봇 도입과 적용사례도 소개되어 협동로봇이 미래사회에 어떤 이점을 가지는가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유니버설로봇 한국 지사의 김병호 부장은 “협동로봇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면 어려운 자동화, 기술혁신에 대한 압박, 고용 환경의 변화, 제조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체질 변화의 요구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하며, “이번 네 차례의 전국 세미나 투어뿐만 아니라 4월부터는 약 15개 도시를 대상으로 하는 소규모 세미나도 기획하고 있다. 고객과의 접점을 마련하고 전국 단위의 협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라고 전했다.


한편, 유니버설로봇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천안, 창원에 이르기까지 전국 단위의 세미나 투어를 개최한다. 두 번째 세미나는 이번 주인 15일(목),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된다. 세 번째 세미나는 두 달 후, 5월 9일에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오엔시티호텔에서 개최되며, 마지막 세미나는 5월 16일 창원 의창구에 위치한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니버설로봇 세미나 웹페이지(http://www.ur-semina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두 번째 세미나인 대구 세미나는 마감된 상태이며 천안과 창원 세미나는 신청이 가능하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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