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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은 국제 자유 보도사진가 그룹 매그넘 포토스와 함께 ‘HOME’의 의미를 새롭게 일깨워주는 글로벌 전시를 3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 2개월 간 한국에서 연다고 밝혔다.


매그넘 사진가들을 통해 ‘HOME’은 ‘고향’, ‘집’, ‘가족’, ‘마음’, ‘민족’ 등 다양한 유무형의 의미로 해석되었으며, 포토 저널리즘 및 예술을 아우르는 다큐멘터리 사진을 완성시켰다. 작품들은 중형 미러리스 카메라 ‘GFX 50S’ 등 후지필름 카메라로 촬영됐다.


서울과 부산에서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16명의 매그넘 사진가들이 HOME을 주제로 개별 작업한 사진 186점과 영상 20편, 사진책 등의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후지필름 X갤러리, 평일 및 주말 오전 11시~오후 8시)에서는 영상과 사진책이, 부산(고은사진미술관, 화~일 오전 10시~오후 7시)에서는 사진이 전시된다. 관람료는 무료다.


한편, ‘HOME’은 국내 상륙 전 뉴욕, 런던, 파리, 도쿄, 홍콩, 쾰른, 밀라노 등 세계 주요 각지에서 개최되었으며, 한국은 8번째 전시 국가로 선정됐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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