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커스네트웍스코리아(한국지사장 이용길, www.ruckuswireless.com/ko)는 T811-CM 시리즈 및 E510 아웃도어 액세스 포인트(APs)가 Wi-Fi 얼라이언스로부터 최초로 ‘와이파이 서티파이드 밴티지2(Wi-Fi CERTIFIED Vantage Release2)’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와이파이 서티파이드 밴티지2’인증은 공항, 경기장, 사무실, 캠퍼스, 소매점 및 서비스제공업체가 관리하는 주거지역 네트워크에서 최상의 Wi-Fi 연결을 제공하는 기기에 주어진다.


고밀도 환경에서 Wi-Fi 스펙트럼 및 기타 네트워크 리소스의 효율적 사용과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인증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밀집된 실내외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Wi-Fi 연결을 제공하는 루커스의 핵심 강점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기 때문이다.


루커스의 무선제품 부문 부회장 그레그 비치는 “루커스 네트웍스의 실외 AP가 최초로 이 인증을 받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번 인증은 Wi-Fi 업계에서 루커스의 리더십과 혁신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Wi-Fi 업계가 새로운 성능과 안정성의 시기로 진입하는  상황에서 이 같은 인증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와이파이 서티파이드 밴티지2를 더 큰 Wi-Fi 커뮤니티에 적용하는 과정에 함께 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파이 서티파이드 밴티지2’는 ▲Wi-Fi CERTIFIED ac, ▲Wi-Fi CERTIFIED Passpoint, ▲Wi-Fi Agile Multiband, ▲Wi-Fi Optimized Connectivity라는 네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Vantage1의 규격에서 밀집환경에서의 사용자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두 가지 인증 요구 조건을 추가하였다. 인터넷 서비스 회사의 경우 Wi-Fi Agile Multiband와 Wi-Fi Optimized Connectivity를 요구하는데, 이는 클라이언트를 Wi-Fi로 오프로드해서 셀룰러 스펙트럼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Wi-Fi Agile Multiband와 Wi-Fi Optimized Connectivity를 통해서는 네트워크 용량을 확대하고, 유연한 로밍과 안전한 연결을 통해 우수한 서비스 품질과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더 많은 클라이언트를 연결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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