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www.danawa.com)는 자사가 운영하는 전문 쇼핑몰 ‘샵다나와’를 통한 2018년 완제품 조립PC 거래량이 20만6494대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거래액은 2532억원으로 전년 대비 32.8% 증가했다.


샵다나와의 조립PC 거래량은 인텔CPU 수급부족 사태가 있었던 하반기에도 견조하게 상승했다. 다나와는 하반기 AMD CPU가 탑재된 조립PC의 수요가 크게 증가해 상반기보다 높은 판매고를 보였으며, 4분기는 ‘로스트아크’의 인기로 게임용PC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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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샵다나와는 2019년 게임용PC에 대한 정보 콘텐츠를 확대하는 한편, 모바일 페이지 개편 등 사용성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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