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수스(https://www.asus.com)가 고객 맞춤형 애프터 서비스(AS) ‘ASUS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ASUS 프리미엄 케어’는 에이수스 노트북 및 게이밍 노트북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이다. 기존 노트북 보증 기간 1년 외에 추가로 최대 3년까지 보증이 가능하며, 서비스 센터 방문 수리 및 택배 수리 서비스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제품 또는 프리미엄 케어 옵션에 따라 출장 방문 수리 서비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ASUS 프리미엄 케어’는 G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을 포함한 전국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ASUS 노트북을 구매한 후 3개월 이내에 에이수스 온라인 스토어(https://kr.store.asus.com/) 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에이수스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png


‘ASUS 프리미엄 케어’ 상품은 젠북, 비보북 등 일반용 노트북 전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모델 전용’과 기본 보증 기간이 1년인 TUF, ROG ‘게이밍 모델 전용’, 기본 보증 기간이 2년인 ‘ROG 모델 전용’으로 나뉘며, 옵션은 보증 기간 추가, 출장 방문 서비스 및 센터 방문 서비스 기간 추가 등 각 상품별로 상이하다.


‘ASUS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오는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프로모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에이수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젠북, 비보북, 게이밍 노트북 등 ASUS 노트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ASUS 프리미엄 케어에 가입할 수 있다.


에이수스 관계자는 “에이수스는 전국에 서비스 센터망을 구축해 현재 전국 23개 지점에서 애프터 서비스(AS)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이내에 전국에 약 45개의 서비스 센터를 확장할 예정”이라며, ”유저들이 한층 편하고 안정적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된 ‘ASUS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통해 보다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소비자의 편의성 강화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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