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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는 EMS 트레이닝복 ‘바디프랜드 핏타임’의 홈쇼핑 론칭방송을 12월 2일 오전 1시 GS홈쇼핑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 핏타임은 EMS(Electrical-Muscle Stimulation) 운동을 공간에 제약 받지 않고 일상에서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탈부착식 리모컨으로 소형화하고, 효능은 극대화해 레깅스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복부와 엉덩이 부분에 저주파 전기자극을 줘 근육을 수축, 이완시키는 원리이며, 짧은 시간 운동에도 근육 운동량을 최대화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 핏타임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과 신축성이 좋고, 땀 흡수와 건조에도 탁월하다. 착용했을 때 EMS 자극을 효과적으로 느끼도록 허리와 밑위가 뜨지 않는 슬림 디자인을 적용했고, 오드람프 봉제(원단끼리 겹치지 않도록 봉제)로 편안하게 착용하도록 했다.


바디프랜드 핏타임의 사용법은 레깅스 내부의 복부와 엉덩이 패드에 스프레이로 물을 뿌린 뒤 착용하고, 허리 쪽에 위치한 장착부에 리모컨을 고정해 작동 버튼을 누르면 된다. 리모컨은 탈부착식이고, 완충시간은 약 50분, 완충 시 약 1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2일 오전 1시 GS홈쇼핑에서 선보이는 바디프랜드 핏타임은 레깅스 본품, 전용 리모컨, USB 충전 케이블, 스프레이, 사용설명서로 구성된다. 소비자 가격은 일반형 레깅스 11만 9900원, 패턴형 레깅스 14만 9900원이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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