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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는 두께 11.9mm, 무게 1.1kg인 울트라슬림 노트북 ‘요가 S730(YOGA S730)’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처럼 휴대성과 성능까지 갖춘 ‘요가 S730’은 레노버 요가 시리즈 중 가장 얇은 두께를 자랑하며, 최신 8세대 인텔 코어 위스키레이크 i7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다.


단 1시간의 충전으로 최대 80%까지 충전 가능한 급속 충전 기능을 갖추었으며, 완충 후에는 12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배터리 수명이 돋보인다. 디스플레이 충격 테스트, 키보드 테스트 등 다양한 내구성 테스트를 통해서 퀄리티를 향상시켰다.

키보드 및 힌지에 숨겨진 통풍구를 통해 공기 흐름을 순환시키는 지능형 쿨링 시스템 덕분에 열을 빠르게 방출하여 계속해서 기기의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다.


나아가 돌비 애트모스 스피커 시스템을 갖추어 강력한 몰입형 사운드를 제공한다. 울트라 슬림 디스플레이를 감싸는 얇은 베젤과 프리미엄 알루미늄 소재 디자인이 돋보인다. 아이언 그레이와 플래티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1번가, 지마켓에서 요가 S73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샘소나이트 정품 가방, USB-C타입 렌젠더, 레노버 블루투스 마우스 등 15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지급한다. 구매 후 포토상품평을 등록하는 고객에게도 역시 선착순으로 CORE D8 멀티독 플러스를 증정한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S730은 요가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얇으면서 스타일과 성능,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더욱 큰 혜택과 함께 요가 S730을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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