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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유명 엔지니어 그랜트 이마하라와 함께 수상 경력이 있는 마우저의 ‘협업을 통한 혁신’의 새로운 시리즈 ‘제너레이션 로봇’의 최신 전자책 ‘휴먼 2.0(Human 2.0)’을 발간했다.


유명 엔지니어이자 마우저의 대변인인 그랜트 이마하라가 서문을 쓴 전자책 ‘휴먼 2.0’은 부상 치료에 적용되는 로봇공학, 인공기관에 사용되는 센서 기술, 자가치료 능력을 갖고 사람의 피부처럼 작동하는 전자 피부의 발전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뤘다.


로봇의 외골격과 사지를 제어하는 뇌와 뉴런에 대해 별도 섹션을 마련해 이 기술이 직면한 무수한 도전들과 뇌 제어와 뉴런 제어에 필요한 인터페이스를 현실로 만드는 최근 발전사항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마우저의 케빈 헤스 마케팅 부문 선임 부사장은 “제너레이션 로봇의 최신 전자책에는 로봇공학이 접목된 증강 인간 기술에 관한 최근 성과 및 잠재적 발전에 관해 업계의 리더들이 작성한 흥미로운 글들이 실렸다."라며, "지난 전자책에서는 인간과 로봇의 협업 가능성을 탐구했다. 이번 호에서는 로봇 부품을 인간에 직접 결합시켜 얻을 수 있는 잠재적인 장점을 연구한다."라고 덧붙였다.


2015년 처음 시작한 협업을 통한 혁신 시리즈는 전자 부품 산업에서 가장 가시적이고 많이 알려진 프로그램으로, 우주에서 3D 프린트 작동, 더 똑똑한 도시를 만드는 기술의 이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8년 마우저는 협업을 통한 혁신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에서 더 많은 혁신가들을 만나고 로봇이 인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집중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전자책은 http://mou.sr/2nTdwYN에서 읽을 수 있으며, 마우저의 협업을 통한 혁신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mouser.com/empowering-innovation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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