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www.wacom.com)은 와콤 인튜어스(Wacom Intuos) 펜 태블릿이 전국 코스트코 매장을 비롯해 하이마트, 이마트 등 대형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와콤은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 외에도 전국 코스트코, 하이마트, 이마트 등 전국 주요 대형 유통매장으로 판매처를 확대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펜 태블릿을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소비자 접근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와콤 인튜어스는 초중고 학생부터 취미로 드로잉을 즐기는 사용자, 아마추어 아티스트, 웹툰 작가 지망생 등 드로잉 타블렛을 처음 써 보는 초보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입문자용 모델로, 전국 대형 유통 매장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와콤 인튜어스는 드로잉, 페인팅, 이미지 편집 등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가 번들로 제공되기 때문에 별도로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필요 없이, 이 모델 하나로 곧바로 창작 작업을 경험할 수 있다. 블루투스 무선 기능을 지원하는 모델과 차콜 블랙, 피스타치오 그린, 베리 핑크 등 3가지 색상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전국 유통매장에서 구매한 와콤 제품들은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A/S를 받을 수 있다.


성상희 한국와콤 마케팅팀 부장은 “최근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은 물론,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라 새로운 여가활동으로 창작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태블릿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며 “초보자, 취미 생활자에게 적합한 와콤 인튜어스가 전국 유통매장으로 판매 접점을 확대하면서 누구나 쉽게 제품을 체험 및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