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의 오프라인 상점과 소비자 연결 플랫폼인 캐리 프로토콜(www.carryprotocol.io, 토큰명 CRE)은 지난 24일 오후 8시부터 진행한 프리세일이 지지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단 1분 38초만에 목표 모금액인 총 5,000이더를 달성하며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캐리 프로토콜은 태블릿 기반의 로열티 프로그램인 ‘도도 포인트 ’를 출시한 스포카(Spoqa) 창업 멤버들이 세계적인 블록체인 전문가 그리고 페이스북의 광고 사업을 이끌었던 데이빗 박 등 핵심 어드바이저들과 힘을 합쳐 진행하는 ICO 프로젝트이다.


이미 확보된 매장과 유저 기반 위에 만들어지는 플랫폼이라 블록체인의 첫 오프라인 실사용 사례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캐리 프로토콜은 전 세계 소매 시장의 90%를 차지하는 오프라인 커머스 시장의 참여자들 간 단절되어 있던 데이터를 블록체인 기술 상에서 연계해, 소비자에게 자신의 결제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온전히 환원, 이를 수익화 할 수 있는 결정권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오프라인 상점과 소비자가 상호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 제공을 통해 시장 참여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한다.


캐리 프로토콜의 공동 최고경영자(co-CEO)인 최재승은 “캐리 프로토콜에 대한 폭발적인 호응으로 프리 세일을 단 1분 38초 안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많은 분들이 우리의 비전과 취지에 공감해주신 만큼 캐리 프로토콜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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