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__.jpg


포티넷코리아(조원균 대표)는 새로운 기능으로 중무장한 네트워크 보안 운영체제인 ‘포티OS 6(FortiOS 6)’을 발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포티넷 보안 패브릭’으로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날, 기업들은 모바일 컴퓨팅, IoT 및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크와 같은 기술을 채택하여 비즈니스 민첩성, 자동화 및 확장성을 높이고 있다. 조직의 디지털 연결성이 강화됨에 따라 이러한 복잡한 환경에 분산되어 있는 비즈니스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 장치, 클라우드 네트워크에 보안을 통합하여 강화하는 방안이 절실히 요구된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은 동적인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자동화된 통합 보안 프레임워크로, 기존의 보안 장비들이 서로 연결돼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대응하여 클라우드, IoT, 원격 기기와 같이 분산된 네트워크에서 각각 다뤄지던 보안을 네트워크 인프라 중심부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디지털 비즈니스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지속적인 평가는 물론, 광범위한 가시성, 지능적 위협에 대한 통합 탐지, 자동화된 대응을 지원한다.


가장 최신 OS인 ‘포티OS 6’이 적용된 ‘포티넷 보안 패브릭’에는 200개 이상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보안 운영을 자동화하고, 점차 확장되고 있는 디지털 공격 면을 지능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포티넷코리아는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에 분산되어 있는 데이터를 보호하고 다양한 장치와 보안 장비간 통합된 보안을 구현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수요에 맞춰 포티OS 6(FortiOS 6) 기반의 ‘포티넷 보안 패브릭’을 필두로 제조, 통신, 하이테크 산업, 공공 등의 분야를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에 ‘하이테크’ 분야의 고객 대상 세미나를 개최한 것과 같이 하반기에도 산업별로 최적화된 구축사례를 통해 실제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하는 다양한 마케팅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갈 예정이다.


또한, 채널 생태계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거점 파트너의 적극적인 영입은 물론, 내부적으로 영업, 엔지니어, 기술지원 인력을 더욱 확충하여 포티넷코리아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포티넷코리아의 조원균 대표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은 IoT,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등의 기술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는 한편, 디지털 공격 면을 확대하는 부작용도 낳고 있다. 이에 전통적인 보안 전략과 아키텍처로는 ‘디지털 전환’을 위한 진정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시큐리티 전환(Security Transformation)”이 시급하다. 즉, 보안은 디지털 기술의 전 영역에 통합되어야 하며, 기업들은 인텐트 기반의 자동화된 보안을 통해 점차 정교해지는 위협에 대응해야 한다. 오늘 발표한 포티 OS 6은 디지털 비즈니스에 필요한 수백 가지의 새로운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광범위한 가시성, 통합된 위협 정보, 자동 응답 기능 등을 지원한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그는 “포티넷코리아에 합류한 이후, ‘디지털 전환’ 전략을 실현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이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 매출 성장과 함께 포티넷코리아는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있으며, 포티OS 6(FortiOS 6) 기반의 ‘포티넷 보안 패브릭’을 필두로 대기업부터 중견중소기업(SMB)에 이르기까지 각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맞춤 제공하고 진정한 엔드투엔드 보안 전략을 제시하는 믿음직한 보안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