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렐즈(www.parallels.com)가 IT 관리자 편의성 확보 위한 오프라인 맥OS 관리, 작업 시퀀스 등을 위한 ‘패러렐즈 맥 매니지먼트 7’을 출시했다.


‘패러렐즈 맥 매니지먼트(Parallels Mac Mac Management 7 for Microsoft SCCM)’는 마이크로소프트 SCCM(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을 확장시켜 보다 효율적으로 맥 기기를 관리할 수 있게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오프프레미스 관리 개선이 이뤄졌으며 IT 관리자의 일상 작업 간소화를 위한 효율성 도구가 포함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패러렐즈 맥 매니지먼트 7(parallels.com/mac-management)’은 복잡한 네트워크 구성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이 외부 USB 드라이브를 통한 오프라인 맥OS 이미징을 활용함으로써 보다 간단한 구성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맥OS 이미징 과정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하는 부트로더와 ‘패러렐즈 작업 시퀀스 마법사’를 USB에 저장할 수 있으며, IP 헬퍼를 설정하거나 PXE 또는 넷부트(NetBoot) 서버를 보유하지 않아도 파일을 분배점에 유지할 수 있다.


‘패러렐즈 맥 매니지먼트 7’는 CIO와 IT 관리자, 시스템 설계자가 빠르고 비용효율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SCCM 인프라를 확장하고, 친숙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어디서나 맥과 PC를 제어할 수 있게 돕는다. 이로써 기업 IT 부서는 추가적 인프라 비용 없이도 보안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결정을 돕는 더 많은 도구들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패러렐즈 맥 매니지먼트 7’은 ▲ 회사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아도 표준 인터넷 연결을 통해 쉽게 맥 컴퓨터를 관리 ▲ 부트로더와 ‘패러렐즈 작업 시퀀스 마법사’는 USB 드라이브에 저장되고, 나머지 OSD 파일은 분배점에 유지 ▲ 윈도우 PC 관리와 마찬가지로 SCCM 작업 시퀀스 메커니즘을 통해 복수의 소프트웨어 패키지 배포나 맥 디바이스 설정 등을 지원한다.


패러렐즈의 회장 잭 주바레프(Jack Zubarev)는 “마이크로소프트 SCCM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PC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표준 시스템이지만, 증가하는 맥 사용 추세에 따라 맥 기기의 관리와 보안과 관련한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며, “‘패러렐즈 맥 매니지먼트 7’은 마이크로소프트 SCCM을 확장시켜, 온프레미스 여부와 상관없이 맥 기기를 관리할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패러렐즈 맥 매니지먼트 7’은 맥 1대당 연간 45달러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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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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