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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www.wdc.com/ko-kr)이 고속 및 대용량 스토리지를 필요로 하는 전문 사진작가를 위한 최신 외장 SSD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SSD’를 국내에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한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SSD(SanDisk Extreme Portable SSD)’는 최대 읽기 속도 550MB/s의 고속 전송 지원하고 비나 물, 먼지 등 외부의 극한 환경에도 견딜 수 있는 IP55의 방수∙방진 등급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최대 2TB의 용량까지 선보이는 신제품은 넉넉한 저장 공간 제공으로 현장에서 보다 손쉽게 사진 포트폴리오나 야외 촬영 사진을 곧바로 백업하는 등 다양한 사진 작업에 최적화된 지원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SSD는 각각 250GB 159,000원, 500GB 259,000원, 1TB 459,000원, 2TB 899,000원이며. 3년 제한 보증을 제공한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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