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홍대입구 서비스센터.jpg


화웨이가 서비스센터를 66개로 확장하며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28일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consumer.huawei.com/kr)이 서울 홍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화웨이 직영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총 66개점의 서비스센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화웨이는 방문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최근 새롭게 리뉴얼된 직영 서비스센터에서는 최신 태블릿 2종 및 보조배터리, 태블릿 커버 등의 악세서리도 판매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화웨이 직영 서비스센터 내 태블릿 제품 판매로 고객들은 스마트폰, 태블릿, LTE Wi-Fi 라우터 등 화웨이 코리아 공식 판매 제품에 대한 서비스뿐 아니라, 기존 오픈마켓 위주로 판매되던 화웨이 태블릿을 오프라인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홍대 화웨이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전시 및 판매되는 태블릿은 올해 국내에 출시된 최신 모델인 10.1인치 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WP와 8인치 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 2종이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WP’는 지난 해 12월 출시된 ‘미디어패드(MediaPad)’의 후속작으로, 30분간 최대 수심 1미터의 침수로부터 보호되는 IP67 등급 방수방진 기능을 갖췄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WP는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하만카돈(Harman Kardon)의 쿼드(Quad) 스테레오 스피커 장착 및 화웨이 히슨(Huawei Histen) 기술 도입으로 보다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은 올해 1월 출시된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10’의 8인치 버전으로 7.95mm의 두께, 350g의 무게 및 7.8mm의 얇은 베젤로 견고함과 휴대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이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T3 8에는 평생 무료로 사용 가능한 모바일 버전 정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및 키즈 모드가 기본으로 제공되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화웨이 서비스센터(http://consumer.huawei.com/kr/support/)는 ▲서울 지역 내 무료 퀵서비스 ▲전국 1만여 곳의 GS25 편의점 무료 배송 ▲1:1 카카오톡 상담서비스(@화웨이코리아디바이스) ▲핫라인상담서비스(080-808-8888)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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