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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티브이(skyTV)가 자체 제작한 <여행가.방>으로 T커머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여행 지식 공유 토크 쇼인 <여행가.방>에 등장한 유명 여행 관광 코스를 K쇼핑, 롯데관광과 함께 상품으로 기획한 것이다. 단순한 상품 판매에서 벗어나 재미를 추구하는 차별화된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쇼퍼테인먼트(쇼핑+엔터테인먼트)’ 시장 선점을 위해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이다.


스카이티브이의 <여행가.방>은 개그맨 김준현, 아나운서 오상진, 팝칼럼니스트 김태훈, 작가 조승연 등 트래블메이트들이 함께 전 세계 유명 여행지의 역사, 문화 등에 대해 알아보고 생생한 여행 정보를 전달하는 토크 쇼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기획한 스카이티브이 프로그램 속 여행지는 베트남으로 K쇼핑의 <트래블K 떠나보SHOW>에서 ‘하노이/하롱베이/옌뜨 3박 4일’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K쇼핑에서만 단독 편성된 기획 상품으로 전 일정 4성급 특급호텔 숙박, 시내 및 유람선 등 핵심 관광 명소와 마사지 혜택 등이 포함된 알찬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여행가.방>에서 시청자를 대신해 직접 여행을 떠난 ‘트래블걸’ 미스코리아 출신 신아라가 이번 K쇼핑의 방송에 출연하여 현지의 생생한 여행 꿀팁 들도 전달할 예정이다. K쇼핑의 <트래블K 떠나보SHOW>는 오는 9일 13시 30분과 10일 18시 40분 이틀 동안만 특별 방송된다.
 

스카이티브이 오광훈 방송본부장은 “지난 1월 반려동물과 여행 콘텐츠로 일본 방송시장에 진출한 이후 차별화된 콘텐츠 제작 및 사업 다각화를 추진해 왔다”며, “미디어와 커머스를 접목시킨 새로운 시도를 지속 선보여 시청자 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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