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8시즌 일곱 번째 대회인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을 공식 후원한다.


바디프랜드는 ‘건강을 디자인하다’는 회사의 캐치프라이즈를 바탕으로 골프와 같은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확대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춘천 엘리시안강촌 컨트리클럽(CC)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자에게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라오’를,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파라오S’(구매가 725만원)를 부상으로 증정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골프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마사지 기능이 적용돼 스포츠를 즐기는 타깃층에게 필수 생활가전으로 자리매김 하는 추세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넓히는 차원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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