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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플래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시리즈를 선보이며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소니코리아가 새로운 플래그십 라인업 엑스페리아 XZ2(Xperia XZ2)와 엑스페리아 XZ2 컴팩트(Xperia XZ2 Compact)를 16일부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니코리아는 오는 4월 30일(월)까지 엑스페리아 XZ2와 엑스페리아 XZ2 컴팩트 구매 후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www.sony.co.kr/electronics/support)에서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을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 13만 원 상당의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SRS-XB20)를 증정한다. 구매 제품의 정품등록 및 사은품 신청은 4월 18일(수)부터 5월 3일(목)까지 가능하다.


지난 2월 말 MWC 2018에서 공개된 엑스페리아 XZ2와 엑스페리아 XZ2 컴팩트는 미국 IT 전문 매체 폰 아레나(PhoneArena)에 의해 ‘Best of MWC 2018’로 선정되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이달 초에는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에서 실시한 배터리 성능 테스트에서 세계 최고의 배터리 퍼포먼스를 내는 모델로 뽑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엑스페리아 XZ2와 엑스페리아 XZ2 컴팩트는 ‘엔터테인먼트 투 더 익스트림(ENTERTAINMENT TO THE EXTREME)’이라는 컨셉으로 디자인된 제품으로 스마트폰 중 세계 최초로 1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캠코더에서만 구현하는 4K 10bit HDR 비디오 촬영을 지원하며, 지난해 엑스페리아 XZ1 및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에서 첫 선을 보였던 슈퍼 슬로우 모션을 Full HD 960fps로 한층 업그레이드 화질의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전후면 카메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정교한 리얼 타임 3D 캡처를 적용한 3D 크리에이터(3D Creator) 등으로 더욱 새로워졌다. 더 넓어진 FHD+ HDR 18:9 디스플레이로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선사하며, 소니의 최신 오디오 기술을 담은 HRA 사운드와 S-포스 프론트 서라운드(S-Force Front Surround), LDAC 지원으로 고품질의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최신 칩셋인 퀄컴 스냅드래곤 845 및 안드로이드 8.0 오레오(Oreo)을 탑재했다.


바디는 코닝 고릴라 글라스 5로 고급스러움에 견고함을 더했으며, 여기에 물을 튀거나 엎질러도 견딜 수 있는 최고 등급인 IP65/IP68의 방진/방수 기능을 갖춰 활동성 및 실용성을 향상 시켰다.


또한 최신 모션 아이 카메라가 탑재되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최상의 사진을 얻을 수 있고, 동작과 표정을 감지하는 예측 촬영, AF 추적 상태에서 연속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AF 연속촬영 및 AF 예측 촬영 등 지능형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엑스페리아 XZ2는 소니만의 사운드 분석 기술로 게임, 영화, 음악 등 매 순간에 특별한 생명력을 불어넣는 다이나믹 바이브레이션 시스템(Dynamic Vibration System)을 새롭게 탑재했다. 5.7형 FHD+ HDR 18:9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였으며, 무선 충전 독(WCH20)을 활용해 플러그에 연결하지 않고 독에 제품을 올려놓기만 하면 빠르고 편리하게 고속충전이 가능하다. 엑스페리아 XZ2는 리퀴드 실버(Liquid Silver), 리퀴드 블랙(Liquid Black), 딥 그린(Deep Green)의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891,000원이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엑스페리아 XZ2 컴팩트는 세계에서 가장 컴팩트한 5.0형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작지만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더욱 넓어진 5.0형의 18:9 FHD+ HDR 디스플레이, 최신 칩셋인 퀄컴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했다.

소니의 최신 오디오 기술이 적용된 HRA 사운드와 DSEE HX, LDAC 등을 통해 고품질의 음악 감상이 가능하며, S-포스 프론트 서라운드 환경을 구현하는 전면 스테레오 스피커로 한 층 더 향상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 실버, 블랙, 모스 그린, 코랄 핑크 총 4가지로, 가격은 792,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엑스페리아 XZ2와 엑스페리아 XZ2 컴팩트는 보고, 듣고, 느끼는 즐거움을 극대화해주는 스마트폰 이상의 엔터테인먼트 기기로도 손색 없다”며 “카메라, 오디오, 디스플레이 등 소니의 최신 기술을 집약한 이번 신제품은 전문가 수준의 비디오 촬영, 영화를 보는 듯한 영상 감상, 생동감 넘치는 게임 환경, 깊고 풍부한 고품질의 사운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신제품 체험 및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식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엑스페리아 XZ2와 엑스페리아 XZ2 컴팩트는 4월 16일부터 소니스토어와 새로 추가된 전국 30개 KT 직영점 및 U+샵을 비롯해 KT샵, SKT 티월드다이렉트, G마켓, 옥션 등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소니 센터 8개점,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전점 내 소니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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