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자동 통·번역을 지원하는 지능형 언어처리 분야 기업 시스트란 인터내셔널(대표 지 루카스, 이하 시스트란, www.systrangroup.com)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였다.


시스트란은 1968년 미국에서 최초 설립된 기업으로 이후 프랑스 가쇼 그룹에 인수되었다. 2014년 국내기업 CSLi가 인수한 후에는 한국 본사를 비롯해 파리, 샌디에고 등에 R&D 연구소 및 세일즈 법인을 두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창립 50주년에 맞추어 시스트란은 인공신경망 기계번역(PNMT) 엔진이 적용된 기업형 번역솔루션 ‘SYSTRAN Pure Neural Server(SYSTRAN PNS)’를 이달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스트란은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50일간 시스트란의 번역솔루션 중 하나인 시스트란 데스크탑 8(Essential - World Package)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정상가 189달러에서 대폭 할인된 50달러의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이는 시스트란 데스크탑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시스트란 대표 지 루카스는 “시스트란 창립자 피터 토마가 했던 말처럼 시스트란은 갈등을 만들어내는 요인을 없애는데 모든 에너지를 쏟아왔다. 언어의 장벽을 없애기 위해 최대한 스스로 많은 언어를 알기 위해 노력해오고, 사람들이 언어의 장벽을 넘을 수 있도록 기술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시스트란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스트란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시스트란의 역사를 한눈에 돌아볼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였으며, 기념 영상은 링크(https://systransoftware.wistia.com/medias/6v4rzyf6r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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