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변진석, www.riverbed.com/kr)는 26일 기업의 디지털 성능을 극대화하는 ‘디지털 성능 플랫폼(Digital Performance Platform)’과 ‘디지털 성능 기업’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발표했다.


리버베드의 ‘디지털 성능 플랫폼’은 디지털 경험, 클라우드 네트워킹, 클라우드 에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결합한 것으로 기업의 가능성 재고하고, 자사의 새로운 브랜드 ‘디지털 성능 기업’은 기업의 중요한 성장 동력, 기술과 시장 진출에 대한 투자, 오늘날 디지털 세계와의 연관성 반영한다는 것이 회사 측이 설명이다.


이 가운데 통합된 리버베드의 ‘디지털 성능 플랫폼’은 ▲ SD-WAN, 와이파이, 애플리케이션 가속화 및 네트워크 가시성을 포함한 포괄적인 솔루션으로 차세대 네트워킹을 구현할 수 있는 ‘클라우드 네트워킹’ ▲ 중앙 집중화를 통해 디지털 비즈니스의 원천인 데이터를 100% 보호하고 에지에서도 로컬과 같은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에지’ 그리고 ▲ 디바이스 기반의 사용자 경험,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스트럭처와 네트워크 모니터링을 통합해 사용자의 디지털 경험에 대한 전체적인 가시성을 제공하는 ‘디지털 경험’ 등을 통해 최신 IT 아키텍처와 새로운 수준의 운영 민첩성을 제공하며 기업의 비즈니스 성과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IDC는 2021년까지 전 세계 GDP의 50% 이상이 디지털화할 것이며 디지털화된 제품, 운영 및 관계로 인해 성장할 것이며, 디지털 전환 비용이 2021년에 2조 1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에서는 아직도 현재와 미래의 디지털 계획을 수용할 준비가 되지 않은 레거시 IT 인프라스트럭처를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 IDC는 전략적 아키텍처의 부재로 인해 디지털 전환 계획의 60%는 실현될 수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세계 최대 컨테이너 선적 회사인 머스크 라인(Maersk Line)의 IT 인프라스트럭처를 담당하는 머스크 운송&물류 IT SOE의 제품 서비스 책임자인 앤디 로렌스(Andy Laurence)는 “머스크 라인의 디지털화는 상당히 중요했다. 5년 전에는 매출의 20%만이 디지털 부분이었지만 지금은 90% 이상이다. 디지털화 작업을 지속해 나가면서 리버베드의 확장 가능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성능 플랫폼은 클라우드와 디지털 전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리버베드의 기술은 또한 IT SOE가 지원하는 머스크 그룹의 다른 브랜드의 디지털 계획에도 강력한 근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수부 아이어(Subbu Iyer) 리버베드 SVP 겸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오늘날 디지털 성능은 비즈니스의 성공을 좌우한다. 리버베드는 지난 몇 년간 괄목할 만한 발전을 거듭하면서 오늘날의 기업들이 최신 IT 아키텍처를 빠르고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제공해왔다”면서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새로운 리버베드 디지털 성능 플랫폼이 탄생했다. 이 플랫폼은 비즈니스 모든 측면의 성능을 극대화함으로써 기업들이 근본적으로 가능성을 재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디지털 성능 기업이라는 브랜드는 리버베드가 전 세계의 고객, 파트너와 수십 억 명의 광범위한 잠재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가치와 영향을 더 명확하게 보여준다. 리버베드는 전체 300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는 시장에 대한 중요한 진입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피엔에프뉴스 pnfnews@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