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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델라 마테아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 사장은 9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AI는 성장을 위한 촉진제”라고 강조했다.


마테아 MS 아태지역 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아태지역 경제에 긍정적이며 주목할 만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현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기업이 누리고 있는 실질적인 이득이 15%에서 18%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더 이상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테아 사장은 “조직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이점을 누리기 위해선 직원, 고객, 파트너를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데이터 소스에서 인사이트를 얻고, 디지털 제품 및 서비스를 확장, 궁극적으로 데이터를 자본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공지능은 성장을 위한 촉진제”라며 “아태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은 이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으로 인공지능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향후 투자할 신규기술에 인공지능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향후 투자 전략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엄청난 투자를 했고 앞으로도 투자할 분야 중 하나가 AI”라며 “이러한 중심축에는 ‘코타나’가 있다. 시장에 선보이고 있고 향후에 선보일 대부분의 제품에 탑재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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