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www.microstrategy.co.kr, 지사장 양천금)는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BI, 클릭 테크놀러지스, 태블로 소프트웨어를 위한 새로운 커넥터를 발표했다.


새로운 커넥터는 서로 다른 디스커버리 툴을 사용하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기업 내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함으로써 더 개방적이고 강력한 분석 생태계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따라 파워 BI(Power BI), 클릭(Qlik), 태블로(Tableau)의 기존 사용자들은 별도 교육을 받지 않아도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시맨틱(semantic) 모델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BI 솔루션의 보안 기능과 데이터 레코드 시스템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새로운 커넥터는 조직 전체에 분화된 사일로를 제거하며, 팀을 하나로 연결하여 사용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분석과 SVOT(Single Version Of the Truth)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데이터 디스커버리 솔루션의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새로운 커넥터를 통해 보다 광범위하게 재사용이 가능한 오브젝트에 액세스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메트릭스 및 디멘션과 같은 기본 객체 및 보고서, 대시보드, 모바일 앱에 이르기까지 여러 애플리케이션에서 안전하게 재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부사장 겸 CTO인 팀 랭(Tim Lang)은 “아마존에서 제품을 구매하듯, 데이터 디스커버리 툴을 구매하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많다”라며 “새로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커넥터를 통해 사용자들은 데이터 디스커버리 툴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 10(MicroStrategy 10)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확장적이며 통제된 환경에서 믿을 수 있는 단일 버전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자사의 플랫폼이 최신 자연언어 질의 기능 및 음성 인식 인공지능과의 통합을 통해 보다 지능적이고 편리한 분석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최신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플랫폼을 통해 조직들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데이터 디스커버리 솔루션의 NLG 및 자연 언어 질의 기능을 활용하여 보다 확장된 사용자 집단에 분석 기능을 도입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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