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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디지털(www.wdc.com/ko-kr)은 고성능 프리미엄 스토리지 라인업 ‘G-스피드 셔틀(G-SPEED Shuttle)’에 이동성을 극대화한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


G-테크놀로지 브랜드로 출시되는 웨스턴디지털의 이번 신제품은 ‘G-스피드 셔틀 with 썬더볼트3(G-SPEED Shuttle with Thunderbolt 3)’, ‘G-스피드 셔틀 with ev 시리즈 베이 어댑터(G-SPEED Shuttle with ev Series Bay Adapters)’ 등 총 2종이다.


G-테크놀로지(www.g-technology.com)의 신규 솔루션에는 웨스턴디지털 산하 HGST 브랜드의 엔터프라이즈급 HDD ‘울트라스타(Ultrastar)’가 탑재됐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제한 보증이 제공된다. 기본 포맷은 맥(Mac) PC용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G-테크놀로지 윈도우 포맷 위자드(G-Technology Windows Format Wizard)’를 통해 윈도우 PC용으로 쉽게 리포맷 할 수 있다.


4베이로 구성된 G-스피드 셔틀 신제품은 썬더볼트 3(Thudnerbolt 3)를 채택해, 빠른 전송 속도와 풍부한 저장 용량뿐 아니라 이동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최대 1,000MB/s의 전송 속도로 30fps(초당 프레임 수)로 촬영된 1시간짜리 4K 영상을 단 몇 분 안에 전송 가능하다.


■ G-스피드 셔틀 with 썬더볼트3

듀얼 썬더볼트3 포트를 탑재한 ‘G-스피드 셔틀 with 썬더볼트3’는 최대 48TB의 용량과 RAID 0, 1, 5, 10 등 풍부한 하드웨어 레이드 구성을 제공하는 이동식 4베이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4K급 이상 영상의 멀티스트림(multi-stream) 작업을 스튜디오 또는 촬영 현장 어디서든 매끄럽게 처리할 수 있다. 최대 1,000MB/s[2]의 전송속도에 7200RPM 엔터프라이즈급 탈착식 HDD 탑재로 까다로운 영상 및 사진 작업을 위해 고용량 스토리지를 필요로 하는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에 적합하다.

G-스피드 셔틀 with 썬더볼트3는 2018년 1월말 현재 국내 판매 중이며, 16TB, 24TB, 32TB, 48TB 총 네 가지 용량으로 구성된다. 16TB는 206만9천 원, 24TB는 264만 5천 원, 32TB는 321만 9천 원, 48TB는 436만 9천 원이다.
 

■ G-스피드 셔틀 with ev 시리즈 베이 어댑터

‘G-스피드 셔틀 with ev 시리즈 베이 어댑터’는 기능상으로 G-스피드 셔틀 with 썬더볼트3와 유사하지만 ev 시리즈 베이 어댑터와 통합 및 호환하여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모든 ev 시리즈 드라이브 및 리더기와의 상호 기능 호환을 통해 작업의 유연성 및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최대 500MB/s의 빠른 전송 속도, 최대 24TB의 풍부한 용량과 더불어 뛰어난 안정성을 제공한다.

G-스피드 셔틀 with ev 시리즈 베이 어댑터 역시 2018년 1월말 현재 국내 판매 중이며, 20TB, 24TB의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된다. 20TB는 229만 9천 원, 24TB는 264만 5천 원이다.
 

스콧 부리(Scott Vouri) 웨스턴디지털 G-테크놀로지 전략 및 비즈니스 개발 부문 부사장은 “영상 콘텐츠는 분실 시 재촬영이나 복원이 힘들기 때문에, 영상 제작자들은 언제나 막대한 분량의 촬영분을 다음 작업 단계로 물리적 혹은 가상으로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필요로 한다”며, “빠른 전송 속도 및 풍부한 용량뿐 아니라 이동성까지 갖춘 스토리지 솔루션을 찾고 있다면, 강력한 썬더볼트3 인터페이스 탑재와 ev 시리즈와의 호환성 및 이동을 고려한 설계까지 겸비한 G-스피드 셔틀이야말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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