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낙 오데오 B-다이렉트_.jpg


청각 전문기업 소노바(sonova) 그룹의 리딩 브랜드 ‘포낙(phonak)’이 15일 더플라자호텔에서 무선 직접 연결 보청기 ‘오데오 B-다이렉트’를 국내 시장에 최초 공개했다.


‘오데오 B-다이렉트’는 블루투스를 통해 휴대폰과 TV 소리를 보청기로 무선 전송하는 핸즈프리 보청기로, 사용자가 TV에 가까이 다가가기만 해도 TV 소리가 보청기로 자동 전송되는 것이 특징이다.


‘오데오 B-다이렉트’는 앱으로 보청기 기능과 음량 조절이 가능하고 땀이나 비는 물론, 습기와 먼지 같은 이물질로부터 보청기를 보호할 수 있는 방수 방진 최고 등급인 IP68도 획득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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