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이트코리아 최준호 대표이사_.png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인사 단행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6일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가 키사이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인 최준호 사장을 키사이트코리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최준호 대표이사는 키사이트코리아 대표이사와 함께 키사이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과 함께 겸임한다.


최준호 대표이사는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콜로라도 대학에서 M.B.A를 수료했으며, 1996년 HP에 입사하였다. 이후 HP에서 분사한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에서 다양한 제품의 마케팅과 사업 개발 업무를 수행했다. 2014년 키사이트가 애질런트에서 분사한 이후 현재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을 역임하면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는 테스트 측정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기존의 주력 분야인 무선통신, 부품, 방위 산업과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5G와 오토모티브 분야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키사이트코리아는 테크놀로지 리더십과 다양한 측정 경험을 주무기로 국내 5G 및 오토모티브의 선도 기업들과 전략적으로 협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이 관련 분야의 선두주자가 되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윤덕권 사장은 1987년 HP에 입사하여 2012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의 대표직을 역임하고 퇴임한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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