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지멘스 비즈니스(www.mentorkr.com, 대표 양영인)가 자동차 전장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및 진단 솔루션인 ‘티센트 미션모드(Tessent MissionMode)’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티센트 미션모드’는 자동화 기능과 온칩 IP의 조합을 통해 자동차 전장 시스템 전반의 반도체 칩들을 차량의 어떠한 기능적 작동 시점에서도 테스트 및 진단할 수 있다.


‘티센트 미션모드’는 상용 솔루션으로는 유일하게 오토모티브 칩에 통합된 어떠한 테스트 및 진단 기능이라도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칩에 통합되어 있는 인시스템 테스트(IST) 컨트롤러는 내부의 IEEE 1687 (IJTAG) 액세스 네트워크를 구동해 IJTAG-호환 IP와도 통신할 수 있다. IST 컨트롤러는 메모리 BIST, 로직 BIST 및 EDT 로직을 비롯한 모든 Tessent DFT(design-for-test) 제품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칩 외부세계에 대한 통신 경로도 일반 CPU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공한다. 온칩 인프라는 고도의 프로그램성을 갖추고 있으므로 다양한 테스트 시퀀스를 필요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


멘토의 자동차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부문 제품 마케팅 디렉터인 스티브 파테라스(Steve Pateras)는 “ADAS와 자율주행 능력을 승용차에 구현하기 위해 설계되고 있는 전자 장치의 양과 복잡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우리는 여러 고객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급속히 진화하고 있는 자동차 테스트 요건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계속 출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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