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 한정판.jpg


소니코리아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델인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Rosso)’를 한정 수량으로 국내에 출시한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는 아름다운 전•후면 프리미엄 미러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레드 컬러를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소니만의 앞선 기술로 구현된 최신 프리미엄 기능이 더해져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되는 특별한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이 완성됐다.


이에 따라 소니코리아는 기존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루미너스 크롬, 딥씨 블랙 및 브론즈 핑크에 이어 레드 컬러의 로쏘를 추가로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컬러 선택의 폭이 한층 넓히게 되었다.


소니코리아는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 출시를 기념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 129,000원 상당의 소니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SRS-XB20(레드)과 거치대로도 활용할 수 있는 로쏘 전용 레드 정품 케이스, 전후면 지문방지 필름 등 약 18만원 상당의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11월 6일부터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에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8.0(Oreo)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소니 모바일 프리미엄 모델인 엑스페리아 XZ1과 XZ1 컴팩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3D 크리에이터 기능을 XZ 프리미엄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피사체의 움직임은 물론, 사람의 표정 변화를 스스로 포착하여 웃는 순간을 자동 촬영하는 예측 촬영(Predictive Capture) 기능과 AF 추적 상태에서 연속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추적 연사 기능도 사용이 가능하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로쏘의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869,000원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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