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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www.redhat.com)은 2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함께 진행된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Red Hat Innovation Awads)’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NIRS)’과 ‘신한금융그룹’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오픈소스를 통해 IT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혁신을 가속화해 보다 높은 민첩성 및 효율성을 확보한 고객에게 수여된다.


이날 시상식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NIRS)’은 IT 도전과제들을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을 인정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부문에, ‘신한금융그룹’은 레거시 IT 환경에서 선도적으로 디지털 시대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써 성공적으로 전환한 점을 인정하는 IT 최적화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정부 행정기관의 정보자원을 통합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으로 레드햇 솔루션을 도입해 시스템의 안정성 및 유연성을 향상시켜 국민들에게 안정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김명희 원장은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한 것에 대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혁신적 기술 도입 및 기존 시스템 개선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신한금융그룹’은 빠르게 디지털화 되고 있는 금융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픈소스를 활용한 IT 전략을 수립 후 자사 금융자회사들 인프라에 레드햇 솔루션을 도입했다.

특히, 신한금융투자는 정보계는 물론 핵심시스템인 계정계까지도 성공적으로 U2L을 적용한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레드햇 솔루션을 통해 신한금융그룹은 비용 절감은 물론 효율성 및 민첩성 향상 등의 비즈니스 혜택을 얻었다.


신한금융투자 국태원 본부장은 “비즈니스 혁신을 이룬 고객에게 수여되는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신한금융그룹이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금융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오픈소스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레드햇 함재경 지사장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신한금융그룹과 같은 레드햇 솔루션을 통한 성공 사례를 필두로 앞으로도 더욱 많은 국내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고객 및 파트너 600여 명이 참석한 업계 최대 오픈소스 기술 연례 행사인 ‘레드햇 포럼 서울 2017’과 함께 진행됐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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