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거스 밸런스 에코스마트 시리즈.png


타거스(www.targus.com)가 친환경 인체공학 디자인의 비즈니스 캐주얼 가방 ‘밸런스 에코스마트’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밸런스 에코스마트(Eco-Smart)’ 시리즈는 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환경을 존중하는 타거스의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가방으로 백팩 2종과 탑로드 1종으로 구성된다.


밸런스 에코스마트 시리즈는 최상의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보다 향상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재생된 물병과 PVC 및 니켈을 함유하지 않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타거스만의 독자적인 ‘에코스마트 기술’은 기존 천연 섬유 대비 제작과정에서 최대 20%의 물 소비와 50%의 에너지 소비를 감소시키고 60%의 대기 오염 감소 효과를 준다. 이를 통해 쓰레기 발생을 감소시키며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는 PVC와 니켈 같은 중금속을 포함하지 않아 안전성을 높인다. 특히 ‘블루사인 스탠다드’를 포함해 ‘그린마크’와 ISO 환경 기준 등 세계적으로 널리 공인된 평가 기관으로부터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 받았다.


가방 내부에 추가적으로 고품질의 패팅 처리를 한 세이프포트 슬링 플러스(SafePort Sling Plus) 기능은 노트북을 고정시켜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준다. 또한, 내후성 높은 가방 소재 또한 디바이스는 물론 서류 및 소지품을 안전하게 관리하도록 돕는다. 해외 출장 및 여행 시에는 가방 뒷면의 트롤리 스트랩을 사용하여 한층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정장은 물론 비즈니스 캐주얼에도 잘 어울리는 밸런스 에코스마트 백팩은 스타일리시함을 추구하는 젊은 직장인에게 안성맞춤이다. 가방 내부에는 워크스테이션을 장착해 사용자의 편의를 높인 수납 포켓들은 업무에 필요한 각종 서류들이나 개인 소지품 등 쓰임새 별로 분류해 정리해주고 넉넉한 가방 바닥 칸은 전원 어댑터 등을 넣기에 적합하다.


공인 인체공학자로부터 인정받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장시간 많은 소지품을 휴대할 때에도 피로감을 크게 줄여 준다. 또한 공기가 잘 순환되는 에어 메시 등판으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방 자체가 세워지는 기능 및 안감 처리된 위쪽과 백팩의 측면 손잡이 덕분에 서류가방과 같이 사용할 수 있어 출퇴근과 미팅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함을 더했다. 밸런스 에코스마트 백팩은14와 15.6 두 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밸런스 에코스마트 탑로드는 스타일을 더욱 시크하고 세련되게 만들어줄 젊은 감각의 커리어 브리프 케이스이다. 특별히 고안된 Equalizer 어깨 스트랩은 사용자의 어깨에 딱 맞게 디자인되어 이동시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여 편안함을 준다. 각종 디지털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디자인했고 가방의 큰 앞주머니와 메인 칸막이는 서류가 구겨지지 않도록 유지시켜 준다. 또한 자석으로된 패딩처리된 손잡이는 가방을 편안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한국타거스의 이혁준 총괄 사장은 “지난 2013년 타거스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타거스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에코스마트 시리즈 출시 이래 환경을 위하는 고객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밸런스™ 에코스마트®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나 자신의 건강은 물론 지구 환경 보호를 우선시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만큼 타거스도 꾸준한 연구와 투자를 통해 소비자와 환경을 보호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