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www.oracle.com/kr)과 인하대학교(www.inha.ac.kr)가 10월 19일 인하대 본관에서 첨단 디지털 캠퍼스 구축 및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한국오라클과 인하대학교는 산학공동연구 및 IT 교육 인프라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과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 실행할 예정이다.


한국오라클은 오라클 아카데미(Oracle Academy)를 진행, 인하대 교수와 학생들에게 IT 교육 관련 커리큘럼, 온라인 콘텐츠, 교육에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을 제공한다. 또한, 인하대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인턴십 제도 및 현장학습 등을 운영, 인하대 학생들이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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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오라클 김형래 사장(왼쪽으로부터 다섯 번째)과 인하대학교 최순자 총장(왼쪽으로부터 여섯 번째)이 산학협력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순자 인하대학교 총장은 “2015년 취임 이후 공부 잘하는 대학, 잘 가르치는 대학을 만들어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오라클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 디지털 캠퍼스를 구축, 학사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IT 교육 과정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국오라클 김형래 사장은 “한국오라클은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국내 IT 업계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국내 주요 대학들과 지속적으로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당사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IT 기술과 교육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전수할 수 있도록 지원 및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오라클은 다수의 대학교와 e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서버 등 다양한 IT 부분에서 산학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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