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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소프트(대표이사 노학명)는 고성능 아키텍처를 적용한 최신 웹서버 제품 ‘웹투비(WebtoB) 5’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소프트웨어 시험인증연구소로부터 GS(굿소프트웨어)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웹투비 5의 이번 GS인증 획득을 계기로 웹투비의 제품 경쟁력을 키워 시장에서 입지를 견고하게 다져나갈 계획이다.


GS인증은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유지보수성, 이식성 등 국제표준의 세부 항목을 평가해 부여되는 것으로, 이 인증을 받은 제품은 공공기관에서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우선 구매 대상으로 지정된다.


‘웹투비’는 티맥스소프트의 웹서버 제품으로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받아 처리하고 결과를 보여주는 창구 역할을 한다. 즉 이 제품은 서버 1대가 수용할 수 있는 사용자 수를 크게 늘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트래픽이 증가해도 서버 컴퓨터 추가 증설이 필요 없어 매우 경제적이다.


티맥스소프트 노학명 사장은 “이번 GS인증을 통해 웹투비의 공공기관 대상 영업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티맥스소프트는 앞으로도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점유하고 있는 미들웨어 ‘제우스’와 함께 차별화된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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