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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소프트가 지역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행보의 일환으로 전주 및 전북 지역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티맥스소프트(대표이사 노학명)는 전주 혁신도시에서 지역 SW 시장과 고객에 대한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한 ‘티맥스 로드쇼 2017’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부터 6월 초까지 부산, 대구, 나주, 대전에서 펼쳤던 지역 로드쇼 행사의 연장선으로써 전주 및 전북 지역 고객들에게 처음 개최라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로드쇼에서 미래 IT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클라우드 중심의 세상에서 IT 인프라 환경을 더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특히 최근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외산 제품에 대한 국산 DBMS의 대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빅데이터 및 DBMS 시장의 동향에 대한 설명을 포함해 기존의 데이터베이스를 쉽게 자사의 티베로(Tibero)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에 대한 상세한 소개도 진행됐다.


티맥스소프트의 티베로는 국산 대표 DBMS 제품으로 지난해 국내 DBMS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인 34.8%를 달성하며 고객들로부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 상반기 기준으로 티베로 도입 레퍼런스는 총 600여 건이며, 그중 타사 제품에서 티베로로 전환하는 사례는 110여 건에 달하고 있다.


티맥스소프트 노학명 사장은 “전주 지역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로드쇼는 단순히 자사의 제품소개가 아닌 클라우드,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해 국내 대표 SW 기업으로써 미래 시장을 선도하는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티맥스소프트는 앞으로 광역 본부를 중심으로 지역 시장의 고객들의 요구를 명확히 파악해 관련 제품 및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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