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9월 10일까지 완벽한 여행을 위한 카메라 RX100 V를 여행 기간 동안 체험하는 ‘2017 RX 트래블러(RX traveler)’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황금연휴 기간을 맞아 9~11월 활동 기간 내 여행을 앞두고 있는 여행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20명을 모집하며, 여행지에서 다양한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고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자 하는 사진 애호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소니코리아는 참가자 전원에게 세계에서 가장 빠른 카메라 RX100V의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RX100 V는 주머니 속에 들어가는 약 299g의 콤팩트한 크기에도 세계에서 가장 빠른 AF, 연사 등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여 여행의 매 순간을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화질 4K 영상 및 960fps 수퍼 슬로우모션 촬영까지 지원해 여행지에서의 모습을 매력적인 영상으로도 기록할 수 있으며, RX100 시리즈 전 기종에 호환이 가능한 방수 하우징 URX100A를 사용하면 물 속에서도 선명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여행 매거진인 론리플래닛(Lonely Planet)과 연계해 여행 에세이 우수작을 대상으로 론리플래닛 매거진에 여행기를 연재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여행 에세이 우수작은 소니코리아와 론리플래닛 매거진의 공동심사로 선정된다. 또한, RX 트래블러 전원에게는 론리플래닛 매거진 1년 정기 구독 혜택과 함께 각 여행지 별 론리플래닛 가이드북을 추가로 증정한다. 


활동 종료 후, 최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여행 지원금 200만원(1명)이 특별 증정된다. 이 밖에도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V(1명), 리모와 기내용 캐리어 SALSA AIR(1명), 4K B.O.SS 액션캠 FDR-X3000(1명), 블루투스 스피커 SRS-XB10(2명)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본인 체험 제품 할인 구매 혜택 및 ZEISS 천연 가죽 넥스트랩 등을 증정한다.


최종 선발 결과는 9월 13일(수)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 및 개별 안내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선발된 20인의 참가자는 9월 19일(화)에 진행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15일(수)까지 총 8주 동안 2017 RX 트래블러로 활동하게 된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RX 트래블러’ 프로그램은 주머니 속에 들어가는 완벽한 여행용 카메라로 각광받고 있는 2017년 베스트 셀러 RX100 V를 여행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론리플래닛 매거진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기에 올 가을 황금연휴를 앞두고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많은 여행 예정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카메라 RX100 V와 함께하는 ‘RX 트래블러(RX traveler)’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홈페이지(store.sony.co.kr)와 소니코리아 공식 블로그(www.stylezineblog.com) 및 포스트(post.naver.com/sonykore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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