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김형래)은 포레스터 리서치가 발표한 ‘2017년 3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디지털 프로세스 자동화 소프트웨어’ 보고서에서 오라클이 최고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포레스터 웨이브는 글로벌 리서치 및 컨설팅 기업인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발간하는 보고서로, 전 세계 최고경영자 및 IT 전문가들이 구독하며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올해 3분기에는 전 세계 디지털 프로세스 자동화 벤더들이 포레스터의 30가지 평가 기준 하에서 점수를 매겼으며, 유명 12개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오라클은 ▲로우코드(low code)/노코드(no code) ▲스마트 형식 및 사용자 환경 ▲프로세스 설계 ▲모바일 호환성 ▲API 지원 ▲데이터 가상화 ▲구축 옵션 ▲사용 용이성 기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루비콘 레드사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매트 라이트는 제품과 관련하여 "오라클 프로세스 클라우드를 도입하고나서 제품 출시 기간이 최대 40%까지 단축되었다”며, “개발자들은 직접 IT 인프라를 개발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제품의 전체 생산 프로세스와 품질관리 시스템에 즉시 접속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김형래 한국오라클 사장은 “IT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포레스터 웨이브를 통해 오라클의 프로세스 클라우드가 최상의 솔루션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시장에서 오라클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며, 혁신적이고 고객 지향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로 더욱 인정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오라클 프로세스 클라우드’는 모든 규모의 기업에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비즈니스의 민첩성 증대와 디지털 혁신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부서 전반의 엔드투엔드 프로세스 자동화, SaaS 애플리케이션, 온프레미스를 포함한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지원한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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