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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자상거래를 위한 통합 디지털 결제 솔루션 기업 페이오니아(www.payoneer.com/ko/)가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페이오니아 서울 포럼 2017’을 성황리에 마쳤다.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진출 전략 및 네트워킹’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500여 명의 크로스보더 셀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페이오니아 아태지역 대표 패트릭 드 쿠르시(Patrick de Courcy)의 환영사로 시작, 페이오니아의 파트너사들인 다양한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관계자들 및 업계 전문가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경매 시스템으로 쇼핑의 재미를 더한 미국의 마켓플레이스 탑헤터(Tophatter), 동남아시아의 떠오르는 모바일 쇼핑 플랫폼 쇼피(Shopee), 그리고 동남아시아의 아마존이라고 불리우는 라자다(Lazada) 등, 아직 국내에는 많이 소개되지 않았던 페이오니아의 글로벌 파트너사들이 직접 방한해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대한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포스트지(Epostg)는 ‘아마존 FBA 물류 운영’을, 글로벌창업연구소는 ‘데이터에 기반한 아마존 셀링을 위한 마케팅 툴’을 주제로, 글로벌 셀러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페이오니아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셀러들의 성공 스토리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글로벌 셀링에 도전을 시작한 많은 참가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 페이오니아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탑헤터(Tophatter), 라자다(Lazada), 쇼피(Shopee), 블리블리(Blibli), 질링고(Zilingo)를 포함하여 이포스트지(ePOSTg), JP컴퍼니, 글로벌창업연구소, 크레이드(Krade) 등의 전시 및 상담부스가 마련,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페이오니아 아태지역 대표인 패트릭 드 쿠르시(Patrick de Courcy)는 기조연설을 통해 “페이오니아는 제조업체, 판매자, 물류 및 기타 서비스 제공업체를 포함한 전자상거래 전반에 걸쳐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중소 글로벌 셀러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며, “’페이오니아 서울 포럼 2017’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실질적이고 상세한 정보 교류와 노하우를 공유해, 우수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05년에 설립되어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페이오니아는 수익성 있는 벤처기업으로, 5,000 대 금융 서비스 회사의 상위 100 위 안에 들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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