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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가 DLP 기술을 탑재한 4K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SUHD75 및 SUHD70을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SUHD75와 SUHD70은 풀HD 대비 4배 높은 해상도인 울트라HD(UHD)의 해상도를 제공하는 4K UHD 프로젝터로 최대 150인치의 초대형화면 투사가 가능하다.


신제품 2종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DLP 4K UHD 칩과 XPR 기술을 바탕으로 풀 830만개의 픽셀을 표시할 뿐만 아니라 DLP 단일칩 시스템의 광반도체로 픽셀을 완벽하게 정렬하며, 높은 밝기의 안시루멘(SUHD75: 2,500안시, SUHD70: 3,200안시)과 고명암비(SUHD75: 1,500,000:1, SUHD70: 1,200,000:1)를 제공해 선명하고 뚜렷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소비자 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에 따르면, 이미지를 가장 정확하게 구현하기 위해서는 4K UHD의 해상도는 830만개의 픽셀을 표시해야 한다.


UHD 해상도를 충분히 감상하기 위한 필수적인 기술인 HDR(High Dynamic Range)을 적용해 넓고 풍부한 색상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차세대 핵심 영상 기술인 HDR은 SDR(Standard Dynamic Range)보다 표현할 수 있는 휘도와 색의 스펙트럼이 훨씬 넓어 어둡거나 밝은 장면의 이미지를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하는 화질 기술로, 전례 없는 수준의 선명도, 디테일, 명암 및 밝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와 같은 컬러 미세 조정이 가능하며, 국제 HDTV사의 색역 표준인 Rec. 709 색 영역을 100% 지원, Rec. 2020 색 영역도 호환해 차원이 다른 생생한 화질을 선사한다.


(좌)SDR과 HDR 화질 비교.png

▲ (왼쪽)SDR 이미지, HDR 이미지 화질 비교


또한 신제품 2종은 고출력의 4W 내장형 스테레오 스피커 두 개가 개별 인클로저 디자인으로 탑재돼 음질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진동과 불필요한 주파수를 줄여 이미지 품질의 저하 없이 프로젝터 하나만으로도 고화질의 이미지를 선명한 음질과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실용성을 한층 더 높였다.


투사거리에 따른 화면 크기는 3m에서 거리에서 100인치, 4.6미터의 거리에서 최대 150인치까지 투사가 가능해 고화질 이미지를 초대형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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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SUHD75 모델(사진) 에는 옵토마가 독자 개발한 퓨어 엔진(Pure Engine)을 탑재해 어둡거나 밝은 장면에서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자동으로 최적화해 뛰어난 세부 화질을 구현한다. 또한, 초고속 프로세싱 처리 기술인 퓨어 모션(PureMotion)으로 모션 블러와 모션 저더를 최소화해 빠르게 움직이는 장면을 촬영한 영상을 끊김이나 흔들림 없이 매끄럽게 재생시킨다.


독특한 이미지 처리 알고리즘과 전용 이미지 디테일 프로세서를 통해 수준 높은 화질을 제공하며, 자동으로 램프 출력을 부드럽게 조정해 어두운 장면과 밝은 장면에서 깨끗하고 선명한 색을 유지한다. ISF(Imaging Science Foundation)에서 개발한 ISFccc 조정 모드를 지원해 전문적인 색상 조정이 가능하며, 홈시어터용으로 가장 적합한 시청 환경을 보장한다.


옵토마의 일라이 장(Eli Chang) 이사는 “이번에 출시하는 4K UHD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2종은 업계 최초로 4K UHD DLP칩 탑재한 홈시어터용 프로젝터로, 풀 830만 픽셀을 표시할 수 있어 이미지를 보다 정확하고 뚜렷하게 구현하는 제품”이라며, “우수한 성능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만큼 빠르게 진화하는 프로젝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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