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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타이베이(COMPUTEX TAIPEI, 이하 컴퓨텍스)는 올해 전시회의 다섯 가지 주요 테마인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혁신과 스타트업, 비즈니스 솔루션, IoT 애플리케이션, 게이밍(Gaming) 및 가상현실(VR)과 연계하여, 글로벌 ICT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다루는 e21포럼과 엔비디아 AI 포럼을 개최한다.


컴퓨텍스 전시회 개막 첫날인 5월 30일에 타이베이국제회의센터 플레너리 홀(Plenary Hall)에서 개최되는 e21포럼은 ‘스마트한 미래를 향하여’(Featuring the Smart Future)라는 주제 아래, 과학과 기술 발전을 토대로 지능적인 세상이 될 미래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지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인텔에서는 그레고리 브라이언트(Gregory Bryant) 인텔 부사장 겸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총괄 매니저가 ‘데이터가 이끄는 미래를 경험하다’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 폭발적인 데이터의 성장이 가져 올 변화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는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퍼스널 컴퓨팅 등의 신기술에 대해 논의한다.


욕톨인포의 공동설립자 릭 황(Ric Huang)은 ‘챗봇(Chatbot)의 인기 비결은? 3분안에 챗봇 트렌드 이해하기’라는 주제로 최근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상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주제인 챗봇에 대해 소개한다. 챗봇과 ICT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또다른 키워드인 AI와의 상관관계, 그리고 챗봇이 불러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등을 다룬다.


마이스패드타이완(Micepad Taiwan) 설립자 텐 지에 하오(Tan Jie Hao)는 ‘마케팅 이벤트의 데이터에서 진정한 가치 찾기’라는 주제로 데이터 중심의 접근법으로 투자수익률를 향상시키는 마케팅 이벤트에 대해 설명한다.


한편, 컴퓨텍스 2017의 다섯가지 주요 주제 중 하나인 ‘AI’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중 하나인 엔비디아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그랜드 하얏트 타이베이에서 ‘인공 세계에서 인공 지능까지’라는 주제로 엔비디아 AI 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에는 엔비디아의 설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Jensen Huang)이 참석해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다양한 AI 전문가들이 최신 AI 트렌드와 여러 산업군에 걸쳐 활용되고 있는 AI에 대해 논의한다. 31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딥러닝 인스티튜트 워크숍을 진행, 참석자들을 위한 엔비디아 딥러닝 교육 기회를 마련한다.


e21포럼 및 엔비디아 AI 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퓨텍스 공식 웹사이트(http://www.computextaipei.com.tw/)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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