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독일이다!"


알바천국이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를 취재하며 독일에서 뜨거운 여름을 보낼 알바생을 모집한다.


알바천국(대표 최인녕)은 독일에서 열리는 ‘2017 쾰른 게임스컴(GAMESCOM)’에 참가할 천국의 알바 16기 참가자들을 모집한다.


이번 천국의 알바 16기의 목적지인 2017 독일 쾰른 게임스컴은 미국 E3, 일본 도쿄 게임쇼와 더불어 세계 3대 게임 전시회 중 하나로 손꼽힌다. 게임스컴은 독일 쾰른의 대규모 전시장인 쾰른멧세(Koelnmesse)에서 매년 열리고 있으며, 해외 각국에서 35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게임쇼이다.


천국의 알바에 선정된 최종 4인은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2017 독일 쾰른 게임스컴에 참가해 글로벌 신작 게임을 최초로 체험하고, 이에 따른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현장 중계 ▲2017 게임스컴 완전 정복기 취재 영상물을 제작하는 등의 활동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온라인 게임 전문웹진을 통해 사전 영상 취재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 수료증, 항공〮숙박비는 물론 아르바이트비(100만원)와 3일간의 독일 자유여행 경비를 알바천국에서 모두 제공받는다.


선발 전형은 1차 서류, 2차 온라인 미션, 3차 면접으로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스펙보다는 지원자 특유의 개성과 열정, 인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해 최종 행운의 주인공 4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알바천국 천국의 알바 16기 모집.jpg


천국의 알바 16기의 접수기간은 5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이며, 2차 미션기간은 6월 28일부터 7월 10일, 3차 면접은 7월 20일부터 21일까지다. 최종합격자는 7월 26일에 발표한다.


접수 및 자세한 내용은 알바천국 홈페이지 내 천국스토리-천국의 알바(http://global.alba.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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