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에어는 자사의 서브브랜드 블루의 ‘퓨어 211’이 미국의 권위 있는 소비자 전문 매체 컨슈머리포트가 진행한 공기청정기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컨슈머리포트는 매월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밀접한 제품들을 비교, 평가, 분석하여 그 결과를 발간하는 미국의 권위 있는 소비자 전문지다. 공기청정기 부문에서는 먼지, 꽃가루, 담배 연기의 제거율, 팬 속도에 따른 소음 부분을 종합 평가했으며, 블루에어 서브브랜드 블루의 ‘퓨어 211’이 총 89점을 획득해 최고의 공기청정기로 선정됐다.


미국 컨슈머리포트 1위에 선정된 블루의 ‘퓨어 211’은 360° 서라운드 에어 시스템으로 모든 각도에서 공기를 흡입하고 깨끗한 공기를 배출하며 실내공기 순환 기능이 강화된 제품이다. 적용공간의 담배연기, 먼지, 꽃가루 등 오염 물질을 한 시간에 5번씩 정화하여 미국가전제조사협회(AHAM)에서 제공하는 청정공기공급률(CADR; Clean Air Delivery Rate)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나스 홀스트 블루에어 해외사업 담당 이사는 “미국의 권위 있는 전문지 컨슈머리포트의 공기청정기 종합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됨으로써 블루에어 브랜드 가치를 입증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블루에어만의 특화된 공기청정 기술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깨끗한 공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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