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피링크 Archer C3200_.jpg

티피링크코리아가 세 개의 대역폭에서 무선 최대 3200M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802.11ac 규격의 트라이밴드 기가비트 공유기 ‘Archer C3200’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트라이밴드 Archer C3200은 차세대 무선 규격인 802.11ac 표준을 지원하는 기가비트 공유기이다. 두 개의 5GHz에서 각각 1300Mbps의 속도를, 2.4GHz에서 600Mbps의 속도를 지원해 일상적인 웹 서핑부터 4K UHD 영상 스트리밍과 게임까지 속도 저하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1.0GHz 듀얼코어 CPU와 3개의 코프로세서를 장착해 다양한 디바이스의 동시 연결이 가능하다.


세 개의 대역폭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커넥트(Smart Connect)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를 향상시켰다. 스마트 커넥트(Smart Connect)는 디바이스에 최적의 대역폭을 자동으로 할당하는 기술로 디바이스의 대기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티피링크 Archer C3200은 빔포밍(Beamforming)기술을 통해 디바이스를 자동으로 찾고 해당 디바이스에 집중적으로 신호를 보내 안정적이고 넓은 커버리지를 형성한다. 또한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4개의 LAN포트로 가정과 사무실에서 기가인터넷 환경을 구축하도록 돕는다. 기존 USB2.0포트 대비 전송 속도가 10배 빠른 USB3.0포트를 내장하고 있어 사진과 음악, 파일 등을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Archer C3200은 티피링크 테더(Tether) 애플리케이션으로 게스트네트워크와 자녀 보호 등의 간단한 설정이 가능하다.


신제품 Archer C3200은 정식 출시에 앞서 7월 25일부터 쿠팡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선착순 100명에게는 기가랜케이블, 기가랜카드 Archer T2U 그리고 USB허브 UH400으로 구성된 특별 패키지를 증정한다. 정식 출시는 8월 1일 예정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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