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변진석, www.riverbed.com/kr)는 2016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WAN최적화 부문에서 리더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리버베드는 9년 연속 리더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리버베드는 2016년 2월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및 진단 부문에서도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2015년 12월에는 2015 매직 쿼드런트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제품군 부문에서 챌린저(Challenger)로 선정된 바 있다.


리버베드 스틸헤드는 애플리케이션 가시성, 최적화, 제어능력에 있어서 가장 포괄적인 솔루션으로 최고의 성능을 보장하는 동시에 사내와 클라우드 환경에 위치한 애플리케이션의 공급 관리 비용을 대폭 절감시켜준다. 리버베드 스틸헤드는 리버베드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Riverbed Application Performance Platform)에 포함되어 있다.


통합 성능 가시성을 제공하는 리버베스 스틸센트럴(Riverbed SteelCentral)과 소프트웨어 정의 엣지 IT를 제공하는 리버베드 스틸퓨전(Riverbed SteelFusion)도 리버베드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을 구성하고 있다.


리버베드 스틸헤드, 스틸커넥트, 스틸퓨전 사업부문을 총괄하는 폴 오파렐(Paul O’Farrell) 선임부사장은 “리버베드가 9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WAN 최적화 부문에서 스틸헤드 솔루션을 통해 리더기업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 “클라우드 도입과 디지털 대변혁이 사업과 IT조직의 최우선 순위가 된 현재의 환경에서 우수한 애플리케이션 성능 제공은 고객에게 더 없이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라며, “스틸헤드는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사내 근무자, 모바일 직원, 그리고 클라우드, SaaS, IaaS환경으로 신속, 기민, 안전하게 공급함으로써 기업의 변화와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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