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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www.kt.com)는 국내 최초로 360도 가상현실(VR)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해 화제가 되었던 ‘올레 tv 모바일’에서 JTBC 새 드라마 ‘마녀보감’의 메이킹 영상을 VR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KT는 JTBC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오는 13일부터 첫 방송되는 JTBC 조선청춘설화 ‘마녀보감’의 메이킹 영상을 일반 영상 외에 총 10편의 360도 VR로도 제공하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모바일 폰과 패드에서 ‘올레tv모바일’ 앱 로그인 후 ‘360도 VR전용관’ 메뉴에서 시청할 수 있다.


드라마 메이킹 영상을 VR로 제공하는 것은 국내 최초이며, 촬영 현장, 리허설, NG 장면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어 시청자들은 마치 현장에 앉아 있는 것처럼 드라마 제작 현장의 생생함과 평소 방송에서 볼 수 없던 스타들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JTBC의 금토 드라마인 마녀보감은 윤시윤, 김새론 주연으로 조선의 마녀 서리(김새론)와 피 끓는 청준 허준(윤시윤)의 불꽃 같은 이야기가 담긴 판타지 사극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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