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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열화상 카메라 시장점유율 1위인 열화상 전문기업 플리어시스템 한국지사(www.flirkorea.com)는 5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C홀에서 개최되는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에 참가하여 전기 및 전력산업용 열화상 측정장비를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플리어는 FLIR C2, FLIR Ex 및 Exx 시리즈 휴대형 열화상카메라를 비롯하여 최고 1.2 메가픽셀의 열화상 분해능 및 정확도를 제공하는 FLIR T-시리즈 열화상카메라, 그리고 클램프미터 신제품 CM174와 Extech 적외선 온도계 등 다양한 열화상 측정장비를 전시한다.


신제품 FLIR CM174는 적외선으로 문제점을 찾아 보여주는 플리어시스템의 첨단 기술인 IGMTM(Infrared Guided Measurement)을 지원하는 열화상 클램프미터이다. 복잡한 전선, 케이블, 부품, 배전반, 운전제어반 등 각종 전기설비에서 문제가 있는 부분을 기존 클램프미터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으며, 특히 열화상 카메라를 내장함으로써 일반 클램프미터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문제점까지 사용자가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준다.


전시회 기간 중 플리어 부스(부스번호: D-105)를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며, 무료 데모 요청도 할 수 있다.


한편,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24개국에서 372여 기업이 584부스 규모로 참가해 전기전력비 및 기자재,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 설비와 기자재, 스마트그리드 및 관련 시스템, ESS, LED 조명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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