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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조 뱅크웨어글로벌 대표는 27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기업들의 성공적인 중국 비즈니스를 위해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경조 대표는 “중국 1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클라우드링크’로 국내에 선보인다”며 “중국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글로벌 경제의 동력이자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중국 시장에 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이 많지만 중국 내 규제나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클라우드링크는 알리바바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ICT 비안 인증 대행, 알리페이 연동 등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이 복잡성과 불편 없이 중국 시장에서 사업하고 경쟁력과 비즈니스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성공적인 파트너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클라우드링크’의 경쟁력에 대해 “‘클라우드링크’의 최대 강점은 중국 비즈니스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이라며 “경쟁사로 알려진 아마존웹서비스(AWS)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국내 기업들이 중국 비스니스를 진행함에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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