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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 테크놀로지 변진석 지사장은 28일 서울 용산구 KCC IT타워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네트워킹에 새로운 변혁을 불러올 제품으로 ‘리버베드 스틸커넥트’를 소개했다.


변진석 지사장은 “최근의 기업들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등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하드웨어에 종속되어 유연성도 떨어지고 오류가 많았던 방식은 20년 동안 많이 바뀌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변 지사장은 “스틸커넥트를 통해, 리버베드의 애플리케이션 DNA를 활용하고 업계 최고의 가시성을 통합하는 애플리케이션 정의 네트워킹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분산 네트워크의 설계·구현·관리 프로세스를 대폭 단순화시킴으로써 기업에서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개선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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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 스틸커넥트(www.riverbed.com/SteelConnect)’는 소프트웨어 정의 WAN, 리무트 랜, 클라우드 네트워킹 등 WAN게이트웨이, 원격 LAN스위치, 와이파이 액세스 포인트가 통합되어 있으며, 하이브리드 WAN 구간, 지점 LAN 및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올해 말에 지원 예정) 등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네트워크 연결과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네트워크 관리를 함께 제공하는 업계 최초의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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