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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프라디아 컨벤션에서 펜탁스 최초의 풀프레임 DSLR 카메라 ‘K-1’를 국내에 출시했다.


펜탁스 ‘K-1’은 약 3,640만 화소의 CMOS센서와 새로 개발한 화상처리 엔진 PRIMEIV를 탑재해 최대 ISO 204,800을 기반으로 5축/5스텝 SR II(SR: Shake Reduction), 내장 GPS, -3EV 저휘도 대응 AE/AF, 방진/방적/-10도 내한, 플렉서블 틸트식 LCD, 조작부 LED 보조광 등이 특징이다.


또한, 손떨림 방지 메커니즘 SRⅡ(Shake Reduction Ⅱ)의 ‘리얼 레졸루션 시스템’은 같은 장면을 1픽셀씩 움직여 4장 연속 촬영, 각각의 화소마다 RGB 정보를 초 고해상도 이미지로 생성하도록 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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