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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코리아 이명식 지사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지사 설립과 함께 사후서비스(AS)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명식 지사장은 “지난 2000년에 설립된 테스코리아는 설립과 함께 사후서비스(AS)에 집중하고 있다”며 “일주일 내에 고객에게 제품을 전달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사 설립이 당시인 2000년에는 외국 제품에 대한 사후서비스가 미약했기 때문이다. 경쟁사와의 차별화와 고객 만족을 위해, 지금도 AS에 집중하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 지사장은 “이러한 AS와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기반으로 최근 5년간 7%의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며 “오늘 선보이는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스마트 프로브 솔루션을 통해 대규모 생산시설부터 연구소, 검사기관, 빌딩, 박물관, 물류 창고 등 B2B 시장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 등 B2C 시장에 대한 공략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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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테스토코리아(www.testo.co.kr)는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휴대용 측정 솔루션 ‘스마트 프로브’ 8종을 출시했다.


‘스마트 프로브’ 8종은 온도, 습도, 풍속, 압력 등을 실시간 측정값을 블루투스와 스마트 프로브 앱을 통해 전송해, 엑셀 및 PDF 등을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하나의 모바일 기기에서 최대 6개의 스마트 프로브의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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