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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리버는 23일 강남구 삼성동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헬릭스 체시(Helix Chassis)’를 공개했다.


윈드리버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윈드리버 헬릭스 체시(Wind River Helix Chassis)’는 외부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커넥티드카에 사물인터넷(IoT)를 접목시킨 윈드리버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이다.


‘윈드리버 헬릭스 체시’는 인포테인먼트, 텔레매틱스, 디지털 클러스터 시스템 등 소비자 중심의 임베디드 디바이스 관련 기술과 더불어, ADAS(지능형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자율 주행 시스템 등의 안전성 관련 기술과 함께 클라우드 기반 개발 툴 및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신 기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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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윈드리버는 전세계 70여 곳의 자동차 제조업체 및 OEM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커넥티드카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윈드리버코리아 김태용 코리아디자인센터(KDC) 센터장이 커넥티드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헬릭스 체시’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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